
안녕하십니까 2010년부터 새롭게 대한수부외과학회지 편집위원장을 맡은 박민종입니다. 대한수부외과학회는 지난 10년 동안 회원수가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하였습니다. 특히 단일 전문 과목의 전문의로 이루어진 학회가 아닌 정형외과와 성형외과가 주축이 된 세부 전문 학회로 5년전 세부 전문의 제도를 도입하여 명실공히 선진국의 수부외과 시스템에 부합하는 제도를 갖추었습니다. 대한수부외과학회지는 대한수부외과학회의 공식 학술지로 우리 학회의 얼굴이며 학문적 수준을 가늠하는 잣대입니다. 그동안 많은 회원님들의 기여로 학술지의 위상이 향상된 것은 사실이나 아직 미흡한 점도 많이 있습니다. 우선 우편 접수 대신 온라인 접수, 심사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편리하고 신속한 심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학술지 평가의 기준이 되는 투고 규정의 준수를 위해 보다 면밀한 검토 작업을 시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전임 편집위원장님이신 이광현 현 이사장님께서 물심양면으로 노력하신 학술진흥재단 정식 학술지와 Korea med 등재를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회원님과 수부외과 전문의, 수부외과에 관심을 갖고 계시는 여러 선생님들의 활발한 논문 투고를 기대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편집위원장으로 수고해 주신 이광현 이사장님께 그동안 학술지 발전을 위한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대한수부외과학회지 편집위원장 박민종 올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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