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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대한수부외과학회 회원 여러분,
올해는 정형외과와 성형외과의 선배님들께서 1982년 우리 학회를 창립하신지 26년째입니다. 또한 2003년 두 학회가 힘을 모아 대한수부외과학회로 통합한지 6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세부전문의 제도는 여러분들의 도움과 성원으로 성공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수부외과학회 회원은 자부심을 갖고 진료에 임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는 원로 회원님들과 모든 전임 임원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로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급격히 변화하는 바깥 세상은 우리 수부외과학회 회원들에게도 역시 혁신과 발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19대 대한수부외과학회 회장으로서 학회와 회원 개개인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학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모든 회원님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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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