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첫눈이 온후 한양대 HIT 건물 앞 응지진곳의 결빙은 바람과 더불어
쌀쌀한 날씨로 겨울을 재촉하였으나
6 층 HIT 강당은 추계 수부외과학회 참석한 회원님 열기로 여름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초를 포함한 많은 임상 논문 발표와 토론 열기,그리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포스터등
2008 ASSH International Travelling Fellow 보고를
특히 B room은 준비된 좌석이 모자라 서서 참여 하셨던
회원님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점심식사를 제공한 식당 운영자인 프라자 호텔측 점심식사는 어떠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여주신 문은선 회장님(전남대 정형외과학 교실)에 뒤를 이어
아주대학 박명철 신임 회장님(아주대 성형외과학 교실)이 임기를 시작 하셨습니다
내년에는 보다 나은 포토백디자인으로 회원님들의 추억의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아직도 아쉬운 점이 있다면 구연시 발표시간을 초과하여 토론시간이 줄어든점 입니다
논문 발표 중요하지만 공개된 장소에서 석학간의 토론 또한 빼놓을 수 없습니다
토론을 통하여 보다 나은 수술과 수부외과와 의료계의 희망찬 앞날을 내다봅니다.
보다 나은 학회준비를 위하여 2008 추계학술대회시 불편하셨거나 개선 되어야 할 점과 바라는 점,
연수강좌시 특별히 듣고싶은 강의등은 대한수부외과학회 홈페이지의 건의사항을 이용하여주시면
감사하는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첨부파일에 연자 메일주소를 확인하셔서 학회, 연수교육 당일 부족한 시간으로
못하신 토론이나, 개인적인 질문은 메일을 통하여 학회 열기를 지속하였으면합니다
사전등록 하신분 중 학회 참석 못하신 회원님을 위하여
추계학회 자료등 필요하신 분은 하기 주소나 메일로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행운이 수부외과학회 회원님과 같이 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