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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사장은 김우경 교수, 신임 회장에 문은선 교수

  • 정보이사 | 2007.11.26
  • 조회 : 1,917
수부외과학회, 25년 역사와 미래 조명한다
오는 24일 추계학술대회서 기념책자 및 로고 발표
신임 회장에 문은선 교수, 신임 이사장은 김우경 교수 선정
대한수부외과학회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갖는다.
학회는 오는 24일 한양대 HIT건물에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 25주년을 맞아 기념로고와 책자를 제작하고 원로들의 특강 및 해외연자들의 최신지견을 다루기로 했다.
한현언 정보이사는 \"이번 25주년 기념 행사는 그동안 수부외과학회가 걸어왔던 길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큰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이번 25주년 학술대회에서는 일반연제를 줄이고 이영호 명예교수, 강응식 교수, 김익동 교수 등 원로특강을 확대개편했으며 미국 UCSF 대학의 찰스 리 교수와 스콧 핸슨 교수를 초청해 CMC 관절염 등에 관해 듣는다.
또 수부외과를 상징하는 손가락을 이용해 만든 기념 로고를 제작하고 이영호 교수를 중심으로 학회의 25년이 담긴 기념책자를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특히한 이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앞으로 2010년에 우리나라에서 개최할 제11차 세계수부외과학술대회에 대한 논의도 있을 것\"이라며 \"큰 규모의 국제대회인만큼 회원들의 협조로 성공리에 끝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10월 31일 호주에서 열린 세계수부외과학술대회는 3년마다 열리는 국제대회로 2010년 워커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 이사는 \"이와 관련한 투어 프로그램을 이미 등록해 놓고 있으며 동영상을 통한 홍보도 진행해오고 있다\"며 \"정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금강산을 포함한 투어가 계획돼있어 한 두사람이라도 곧 출발할 수 있는 체제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총회를 열고 이사회를 통해 선정된 김우경 신임 이사장(고려대 성형외과, 왼쪽 사진), 문은선 신임 회장(전남의대 정형외과, 오른쪽 사진), 박병철 차기회장(아주의대 성형외과)에 대한 인준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진형 기자 (jhpark@bosa.co.kr)
기사 입력시간 : 2007-11-20 오전 9: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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