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수부외과학회와 미세수술학회 합동심포지엄 후기
참여하신 회원은 총 310 명이었습니다
정회원이 204 군의관 9 전공의 91 간호사 6 명으로
성황을 이룬 합동심포지엄 참여에
먼저 회원님에게 감사 드립니다
2006 년의 합동심포지엄을 위하여
회원님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한 결과
전 대한수부외과회장님을 비롯하여 10여분이
격려의 말씀을 보내왔습니다
1. 점심식사에 관련된
시간, 質, 장소에 관련된 건의 사항이 8 건이었고
2. 학회장내의 도우미 안내를 원하는(커피 제공등) 건의사항이 6 건
3. 학회 개최장소의 삭막한 분위기에 대한 건의사항이 3 건
4. 학술대회 BEAM PROJECTOR 운영미숙의 문제점이 2 건
5. 심포지엄발표시간 지키기 2 건
6.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 건의 1 건
와 더불어서
성심성의껏 준비하여주신 강의에 찬사를 보내 주셨고
많은 학회 참여인원에 전, 현직 임원및 참가자들은 감사하였습니다
내년에는 보다 나은 심포지움 개최를 원하셨습니다
2005 년 6 월 8 일 대한미세수술학회 상임이사회시
상기 건의사항을 보고하였고 회의결과 실천 예정사항으로
1. 개최장소 물색을 적어도 6 개월 이전에 결정하고
2. 점심식사문제는 임원진이 직접 확인하며
3. 회원의 불편함이 없게 음료의 철저한 준비와 안내를 하며
4. 강의 자료를 미리 제출받아 빔프로젝터 운영미숙을 보안하며
5. 개최장소 분위기를 조성과 더불어 큰공간을 섭외하며,
6. 물리치료사나 간호사도 심포지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회원 등록비용의 50%로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2005년 많은 참여회원수에 자만하지않고
학술대회를 위하여 임원진이 하나가 되어 회원님의 도우미로써
열심히 운영할것을 토의 의결 하였습니다
2006 년 합동심포지엄은 회원님의 소중한 건의사항을
받들어서 보다 나은 학술대회로 준비 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격려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참여하여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대한미세수술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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