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합동심포지엄을 마치며
오월의 화창한
연세대학교 매지리 캠퍼스의 파란 잔디와
백조가 날고 맑은 개울물이 흐르는
원주테그노벨리의 강당은
배움과 만남을 위한 회원들로
좁아져 보였고 2005 년 합동심포지엄은
예년과는 달리 강의중에
강당 좌석의 빈자리가 없어
알찬 강의와 더불어 청중의 향학열은
오월 햇살보다 눈이 부셨습니다
아직도 미숙한 학회의 진행이나 식사문제
혹은 기타 불편사항에 대하여 학회는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회원님께 의견을 수렴하려 합니다
2005년 심포지엄시 불편하셨던점이나
학회에 바라고 싶은 의견을 멜로보내주시면
이사회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학회에 참여하여 주셔서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대한미세수술학회 , 대한수부외과학회: 정보통신위원회
Suchitra Krishnamurti
Aha 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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