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세일즈맨들의 능률이
오르지 않아 사장이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장은 귀퉁이에 까만 점 하나를 찍은
흰 수건을 세일즈맨들에게 펼쳐 보이면서
무엇이 보이느냐고 그들에게 물었다.
그들은 " 까만 점" 이 보인다 대답을 했다
그러자 사장은 자세히 보십시오
다른 것은 보이지 않습니까?하고
다시 물었다.
그들은 여전히 까만 점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대답을 하였다.
그때 사장은 말하기를
여러분! 까만 점은 이 구석에
하나 밖에 없는데
왜 이 넓은 흰바탕은 볼 줄 모릅니까?
라고 물었다.
까만점만 보신 2004년 추계 학회와 연수교육
2005 년 춘계수부외과학회는
하얀 바탕까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선두에서 지휘하여 주신
회장님, 이사장님 그리고 학술위원장님, 수련교육위원장님
멀리서 초청에 응하여 주신 하버드 부속병원 이상길교수님
묵묵히 참여하여주신 회원님들, 발표준비를 하여주신 회원님
학회 준비를 뒤에서 힘써주신 집행부 임원진님들,
제자나 후배의 발표를 지도하여 주신 좌장님들
학회 진행을 도와 주신 연세대 성형외과학교실과 비서진들
2004년의 축제는 성황리에 끝마쳤습니다
2005년 춘계학술대회를 알차게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