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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대한 수부외과학회 회원님!

1982년 대한수부외과학회가 발족한 이후 많은 선배님들과 동료 회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로 우리나라 수부 상지 분야의 대표 학회로 확고히 자리 매김하였습니다. 2005년부터는 수부외과 세부전문의 제도를 도입하여 수부 외과의 전문성을 알리고 체계적인 수부 전문의 관리를 통해 외과 계열 중 가장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원로 및 전임 회장님, 이사장님들의 노력과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헌신으로, 정형외과학회와 성형외과학회가 조화롭게 협력하여 모든 학회 중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학회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의료계에는 열악한 건강보험 수가 등 안 밖으로 해결해야할 문제 또한 많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중책을 맡은 저는 우리 학회의 발전을 유지하고 가속화하는데 다음사항들을 회원님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1. 대외적으로 의료계에 불리한 제도의 변화에 의료 수가 개선을 비롯하여 여러 자구책을 논의하고 추진하여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 세부전문의 수련제도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수련 병원의 적정성 평가 등 자격기준을 합리화하고 세부 전문의 제도와 수가 체계를 연동하여 실질적으로 세부 전문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대한수부외과학회와 대한미세수술학회, 대한말초신경수술학회의 통합 학술지인 Archives of Hand and Microsurgery를 내실화하고 수준을 높여 국제학술지로 발전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4. 대외적으로는 정기 학술대회를 발전시켜 해외 여려 나라와 협력을 강화하고 학문 및 인적 교류를 확대하여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의 주도적인 위치에 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대한수부외과학회 회원 여러분!

안으로 학회 내실을 다지고 밖으로 어려워지는 의료 환경에 적응하며, 대외적으로는 학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회원님들의 많은 가르침과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 11.
대한수부외과학회 이사장
박 민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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